누적 확진자 42,242명·사망자 1,822명

귀넷 2,997·풀턴 3,977·디캡 3,146·캅 2,661

전날 대비 확진 760명, 사망 14명 늘어

 

<23일 저녁 7시>

 

♦확진 42,242명·사망 1,822명 기록으로 늘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던 이번주가 지나고 맞이한 주말, 지난 주말 대비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23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760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14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822명, 확진자가 42,24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1%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4명, 확진자가 760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431명(17.59%)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680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45만3,53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9.31%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전날 대비 조지아주 하루 검사량은 약 1만7천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200명, 백인 13,041명, 누락 6,050명, 미상 5,529명, 기타 2,633명, 아시안 60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8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977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146명, 귀넷 2,997명, 미상 2,682명,  캅 2,661명,홀 2,305명, 도허티 1,725명, 클레이턴 1,089명, 체로키 807명, 헨리 626명, 머스코지 536명, 리치몬드 52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3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66만6,372명, 누적 사망자는 9만8,662명, 완치자 44만5,543명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1시>

 

♦확진 42,132명·사망 1,811명 기록으로 늘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던 이번주가 지나고 맞이한 주말, 지난 주말 대비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23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오후 1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914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26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오후 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811명, 확진자가 42,13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9%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오후 1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6명, 확진자가 91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411명(17.58%)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67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45만3,53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9.2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전날 대비 조지아주 하루 검사량은 약 1만7천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187명, 백인 13,027명, 누락 6,029명, 미상 5,498명, 기타 2,632명, 아시안 60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8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972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106명, 귀넷 2,975명, 미상 2,798명,  캅 2,652명, 홀 2,296명, 도허티 1,725명, 클레이턴 1,083명, 체로키 798명, 헨리 626명, 리치몬드 525명, 머스코지 52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65만4,529명, 누적 사망자는 9만7,998명, 완치자 40만4,283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