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410, 풀턴970, 디캡549, 캅474

 

<5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219명, 확진 6,742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6천 7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5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19명, 확진자가 6,74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25%를 기록했다. 이는 4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1명, 확진자가 41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9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96명(19.22%)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6%,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2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7,83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4.22%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970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688명, 디캡 549명, 캅 474명, 귀넷 410명, 클레이턴 238명, 헨리 168명, 바토우 160명, 캐롤 158명, 리 138명, 체로키 124명, 홀 117명, 더글라스 91명, 채섬 90명, 섬터 83명, 플로이드 82명, 락데일 77명, 포사이스 73명, 얼리 70명, 코웨타 페옛 각 66명, 클락 휴스턴 각 62명, 테럴58명, 미첼 56명, 뉴튼 55명, 리치몬드 퀼큇 폴딩 각 51명, 빕 39명, 로운즈 머스코지 워스 각 37명,  컬럼비아 36명, 티프트 트룹 각 34명, 글린 29명, 크리습 토마스 각 28명, 스팰딩 26명, 배로우 25명, 오코니 24명, 고든 23명, 왈튼 21명, 포크 랜돌프 웨어 각 18명, 브라이언 디케이터 칼훈 각 17명, 도슨 피어스 휫필드 각 16명, 볼드윈 커피 둘리 젝슨 로렌스 각 15명, 밀러 14명, 리버티 피치 업슨 각 13명, 버츠 이핑엄 그린 터너 각 12명, 메리웨더 11명, 할라슨 10명, 미상 283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5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3만5,524명, 누적 사망자는 9,562명을 기록했다.

 

 

<5일 정오>

 

♦조지아 사망 211명, 확진 6,647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6천 6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5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11명, 확진자가 6,64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17%를 기록했다. 이는 4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10명, 확진자가 48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9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83명(19.3%)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6%,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2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7,83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87%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962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686명, 디캡 543명, 캅 456명, 귀넷 408명, 클레이턴 238명, 헨리 167명, 바토우 160명, 캐롤 158명, 리 136명, 체로키 122명, 홀 117명, 더글라스 86명, 채섬 섬터 각 83명, 플로이드 80명, 락데일 76명, 포사이스 72명, 코웨타 페옛 각 66명, 얼리 64명, 클락 휴스턴 각 62명, 테럴 58명, 뉴튼 55명, 미첼 53명, 리치몬드 51명, 퀼킷 폴딩 각 50명, 빕 40명, 로운즈 37명,  컬럼비아 머스코지 워스 각36명, 티프트 트룹 각 34명, 글린 29명, 크리습 28명, 스팰딩 토마스 각 26명, 배로우 25명, 오코니 24명, 고든 23명, 왈튼 19명, 포크 랜돌프 웨어 각 18명, 디케이터 17명, 브라이언 도슨 피어스 휫필드 각 16명, 칼훈 커피 둘리 젝슨로렌스 각 15명, 볼드윈 14명, 피치 업슨 각 13명, 그린 터너 각 12명, 메리웨더 버츠 각 11명, 할라슨 리버티 밀러각 10명, 미상 278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5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1만2,481명, 누적 사망자는 8,503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병상 296개 추가 확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는 4일 7,200만달러를 투입해 전염병 확산을 대비하기 위한 병상 296개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TF팀은 많은 확진자를 낸 알바니와 롬에 각각 20개 병상의 이동식 병원이, 애틀랜타에 24개 병상 규모의 이동식 유닛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 다른 24개 유닛도 설치된다. 이들 이동식 병상은 모두 4월 중순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전염병 확진자를 많이 배출한 도허티카운티 알바니시 피비 퍼트니 메모리얼 병원의 노스캠퍼스 시설이 재개원해 74개의 일반 병상과 27개의 중환자실(ICU) 병상을 추가하게 됐다. 또 스넬빌 HCA 이스트사이트 병원도 재개원해 54개의 중환자실 병상과 53개의 일반 병상이 추가된다.

 

♦미국 확진자 30만명 돌파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대학은 5일 정오(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31만2,481명으로 집계했다. 3월 19일 1만명을 돌파한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16일 만에 30배로 늘어난 것이다.

또 3월 27일 10만명을 넘긴 지 닷새 만인 4월 1일 20만명으로 불어난 데 이어 이번에는 사흘 만에 다시 10만명이 증가했다. 미국의 코로나19 환자 수는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122만5천360명)의 4분의 1을 차지하게 됐다.

사망자 수는 8,503명으로 증가하며 8천명 선을 넘었다.

 

♦주지사 해변에 순찰대, DNR 요원 급파

주지사의 자택대피령 발동으로 봉쇄했던 해변을 다시 열게된 조지아주 지방정부 관리들이 분노를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주지사는 4일 오후 이 지역에 조지아주 순찰대와 천연자원국(DNR) 요원들을 급파해 치안 및 단속을 돕도록 조치했다.

타이비 아일랜드,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등 해변을 가진 지방정부 선출직 공무원들은 단속 및 의료요원이 부족하다며 재오픈 준비가 안된 상태라고 주지사의 해변 출입 허용조치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었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