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부터 다인-인 금지

식사, 주류 투고, 드라이브스루 가능

 

한인 식당 등이  몰려 있는 스와니시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20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식당 및 술집 등에 대해 매장 내 영업, 즉 다인-인(dine-in)을 중지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고객의 입장이 금지되는 행정명령 대상업소는 식당, 피트니스 센터, 체육관, 영화관, 보울링클럽, 아케이드, 라이브 공연 무대, 기타 유사 업소 등이다.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은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 사태로 국가, 조지아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매우 어려운 결정을 별도의 통지가 있을 때까지 내린다"며 다음과 같은 행정명령을 내렸다.

1)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식당은 패치오 포함 전좌석을 폐쇄한다. 그러나 배달서비스, 드라이브스루, 테이크 아웃 등의 방식을 이용한 음식 서비스는 가능하다.

2)짐, 피트니스 센터, 영화관, 보울링 클럽, 아케이드, 라이브 공연장, 기타 대중 모임 장소 등은 폐쇄한다.

스와니시는 더 자세한 정보를 suwanee.com에 올렸다고 공지하며,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미국정부의 지원 등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기도 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