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스와니 자택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오토 김(45)씨의 폭행으로 불의의 죽음을 당한 김명자(81)씨 장례식이 18일 오후 2시 둘루스 빌헤드 장례식장에서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사진은 월남전에 간호장교로 참전한 예비역 대위인 김씨의 장례식에 동남부 월남전참전유공자회(회장 조영준) 회원들이 참석해 김요한 목사의 집례로 의식을 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