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조지아 북부에서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렸다.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체로키, 콥, 디캡, 풀턴, 귀넷, 폴딩카운티를 포함한 애틀랜타 인근 지역에서 급격한 날씨 변화로 인해 아침 출근시간 동안 교통이 혼잡했다. 김규영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