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형준 법무사팀
베테랑스 에듀

애틀랜타 옥타 '미주지역경제인대회' 유치 나선다

지역뉴스 | | 2020-01-18 17:17:25

옥타 애틀랜타,박형권,지역경제인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

미주 무역인 애틀랜타 모이는 대회

금년 7-8월 개최 예정 대회 유치전 

 

미동남부한인무역협회 및 월드옥타(World OKTA) 애틀랜타지회 박형권 회장은 월드옥타 미주지역경제인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회장에 취임한 박 회장은 17일 둘루스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에 기여하고자 미주 지역경제인대회 개최를 신청하겠다"며 "보통 200-400여명의 월드옥타 회원이 참가하는 이 대회를 7-8월 개최를 목표로 유치작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금년에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지역의 지상사 기업과의 네트워킹 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월드옥타는 지역경제인대회(지역활성화대회)를 통해 지역 회원간 단합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속적인 신규지회를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지역사회 내 한인무역인으로서 위상 강화를 위해 OKTA 지회에서 대륙 별로 개최하는 대회다.

미주경제인대회, 유럽경제인대회, 일본경제인대회, 중국경제인대회, 동남아경제인대회 등이 지역별로 열리고 있으며 대회에서는 세미나 및 지회 활성화 방안을 토론, 만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해당지역 총영사, KOTRA 관장 초청강연을 비롯해 공관 추천 전문가, 현지 전문가 초빙 주제강연과 토론을 진행하고, 지역 경제 유망사업 소개 및 지역 성공사례 발표 등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편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금년도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박 회장은 수석부회장에는 박남권, 부회장에는 김영수 이종수, 여성부회장에는 미쉘윤, 차세대위원장에 이준일, 차세대 대표에 한보화, 차세대 부대표에 김재천 김형기 이현우 이동현씨 등을 임명했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옥타 '미주지역경제인대회' 유치 나선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임원들이 17일 둘루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박남권 수석부회장, 박형권 회장, 미쉘윤 부회장, 이종수 부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오늘 가입…내일 해지 그리고 모레 재가입”
“오늘 가입…내일 해지 그리고 모레 재가입”

‘스트리밍 유목민’ 급증25%가 3번 이상 해지구독료 인상, 비용 부담업체,‘번들 판매’대응 테크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한인 최모씨는 최근 공개된 한국 드라마를 보기 위해 디즈니 플

미 항공사 '정크 수수료' 폐지…연착 땐 자동 전액환불
미 항공사 '정크 수수료' 폐지…연착 땐 자동 전액환불

기존엔 연착 환불도 수수료 부과 재선 노리는 바이든, 근절 고삐미국에서 항공편 운항이 일방적으로 취소되거나 일정 시간 이상 연착될 경우 별도 수수료 없이 자동으로 환불해주는 규정이

비타민 D 부족, 비만·고혈압·당뇨병 등 위험 높여
비타민 D 부족, 비만·고혈압·당뇨병 등 위험 높여

한국인 비타민 D 섭취, 적정량의 3분의 1<사진=Shutterstock> 비타민 D 부족이 비만·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만성콩팥병 등 만성질환 유병률을 높이는 요인

올해 세계 전기차 판매, 20% 증가한 1,700만대
올해 세계 전기차 판매, 20% 증가한 1,700만대

2035년 신차판매의 절반가격 인하, 경쟁은 심화 전기차 판매가 2035년에는 신차 판매 중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 올해 세계 전기차 판매량이 20% 이상 증가

“트럼프, 여성 선택권 제한”… 낙태권 논쟁 재점화
“트럼프, 여성 선택권 제한”… 낙태권 논쟁 재점화

플로리다 찾은 바이든   11월 미국 대선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낙태 금지 문제를 놓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도널드 트

LA 한인타운 한남체인 몰서 한인 야간 경비원 칼 찔려 중상
LA 한인타운 한남체인 몰서 한인 야간 경비원 칼 찔려 중상

업소 침입 저지하려다 히스패닉 2명에 피습병원 이송돼 긴급수술 “타운 치안 너무 불안”24일 새벽 한인 경비원이 흉기 피습을 당한 사건 현장. [박상혁 기자] 피해 한인 경비원이

미주민주참여포럼 주최 ‘코리아 평화 컨퍼런스’

한인 유권자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대표 최광철)은 연방 상·하원 의원들과 한인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달 22∼24일 워싱턴 DC에서 ‘코리아 피스 컨퍼런스’를

미 금융시장 지배자… 이젠 은행 아닌 자산운용사
미 금융시장 지배자… 이젠 은행 아닌 자산운용사

운용자산 44조달러 달해은행권 23조달러의 2배웬만한 국가 경제보다 커규제 강화 목소리 높아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 자산운용사들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젠 전통적인

음식 자주 하는 여성, 폐암 8배 높아

‘암 사망률 1위’ 폐암, 담배만 피우지 않아도 90% 예방 폐암은 암 사망률 1위인‘고약한’ 암이다. 하지만 폐암은 담배만 피우지 않아도 90% 정도 예방할 수 있다. 국립암센터

버지니아 한인회장이 횡령·무고 ‘벌금형’

버지니아 은영재 회장 버지니아 한인회의 은영재 회장이 24일 한국에서 벌금 2,500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경기일보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3단독(판사 정수영)은 24일 횡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