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11일 2019-20학년도 2학기를 개학하면서 ‘주 패밀리 파운데이션’(이사장 주지영)이 수여하는 장학금을 28명의 학생들에게 수여했다. 김현경 교장은 이날 다자녀 가정, 어려운 가정, 교직원 가정 출신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됐다. UGA 약대 명예교수인 주중광 박사와 아내인 주지영 여사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만달러의 장학금을 한국학교에 기부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