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이민당국에 구금돼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인 우즈베키스탄 이민자 바코디르 마지토프의 가족들이 지난 4일 코네티컷 하트포드 소재 이민세관단속국(ICE) 사무실 앞에서 마지토프를 석방해달라고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왼쪽은 그의 부인 마디나, 오른쪽은 그의 세 자녀들이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