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에 감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지난 7일 1학기 종업식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김현경 교장은 이날 전달된 성금은 파자마데이와 지난 2주간 학생들이 커피와 도넛, 붕어빵을 판매해 번 돈387달러와 캔푸드를 함께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에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지수예 대표는 “매년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금과 물품들은 싱글맘, 아프리카 어메리칸 싱글맘 가정과 불우한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국학교 2학기 봄학기는 내년 1월 11일에 시작된다.

 

 

<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에서 성금과 캔푸드를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에서 성금과 캔푸드를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
<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