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싱글 미션 발족

22일 둘루스에서 첫 모임

 

애틀랜타에 사는 한인 싱글들의 모임이 생긴다.

아틀란타 싱글 미션(Singles Mission, 대표 제임스 김 목사)은 오는 22일 둘루스 클래리온 스위트에서 첫 모임을 갖고 소중한 인연을 연결해주는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모임은 최근에 싱글에서 탈피해 결합한 제임스 김 목사와 우효숙 전도사 부부가 주도한다. 김 목사는 "힘든 이민생활에 특히 싱글로 사는 분들이 육신과 마음의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라며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운 분들의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자 자리를 마련했으니 주저말고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사전 준비를 위해 미리 참석 여부를 알려주길 희망하고 있다. 입회비는 50달러다. 모임장소=3700 Shackleford Rd, Duluth, GA 30096. ansdml=206-981-1991, 770-328-7243.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