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대회 퀸오브퀸에 정앤지씨

서동숙씨 생애 첫 홀린원 기록

 

애틀랜타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최선미) 2020년도 새 회장에 김경희(사진) 현 부회장이 선임됐다. 

여성골프협회는 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컨트리클럽에서 7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도 마지막 토너먼트인 추계대회 겸 퀸 선발전을 가진 후 정기총회를 열고 김경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차기회장은 “올해 회장이 너무 잘해서 부담이 크다”며 “새로 구성할 임원집행부와 회원들이 한마음이 돼 도와주어야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5일 열린 금년을 결산하는 골프대회에서 퀸오브퀸에 정앤지 회원이 올랐으며, 메달리스트는 이윤희 회원이 차지했다.

한편 14번 홀에서 서동숙 회원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해 모든 회원의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다음은 추계대회 및 퀸오브퀸 선발전 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Queen of Queen: 정엔지 ▲메달리스트: 이윤희 ▲A조 Gross 1: 유혜경 2: 정영주, Net 1: 최은화 2: 김린다 ▲B조 Gross 1: 이미애 2: 이제시, Net 1: 노영애 2: 문혜림 ▲C조 Gross 1: 이애숙 2: 서선화, Net 1: 장미선 2: 문예진 ▲시니어 Gross 1: 정인숙 2: 전소냐, Net 1: 박재옥 2: 남켈리 ▲장타 일반: 김금희, 시니어: 김경희 ▲근접 강은실, 우레이첼, 유국희 ▲홀인원 서동숙 ▲부비상 김유리아.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