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바이센테니얼 플라자서

애틀랜타 출신 아이돌 그룹 NRG 공연 등

볼거리·먹거리 있는 문화축제로

 

 

 

주민들의 센서스 참여 독려를 위한 대규모 집회가 귀넷카운티에서 개최된다.

센서스와 귀넷카운티 정부는 최근 11월 2일 로렌스빌 바이센테니얼 플라자에서 이 집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 집회는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열리며, 푸드트럭 및 무료 솜사탕 등 여러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 최초 한인 기획사 YMG 엔터테인먼트(대표 헤더 김)의 첫 혼성 3인조 K-Pop 아이돌 그룹 NRG(Next Rising Generation)의 무대가 펼쳐진다.

귀넷카운티 필 호스킨스 부행정담당관은 "카운티 정부는 주민 100%가 센서스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센서스 참여는 연방정부의 예산 집행에 있어 중요한 척도로 쓰여진다. 얼마나 참여하느냐에 따라 귀넷카운티의 시니어 서비스, 교통 등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의 차이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