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트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연방 국토안보부가 미·멕시코 국경 지역에 건설하고 있는 30피트(9미터) 높이의 국경장벽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10일 애리조나주 루크빌 지역 국경에서 장벽 건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AP>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연방 국토안보부가 미·멕시코 국경 지역에 건설하고 있는 30피트(9미터) 높이의 국경장벽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10일 애리조나주 루크빌 지역 국경에서 장벽 건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