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허리 통증! 부작용 없는 웰빙치료가 효과적"


정형외과·한의원 협진 등 22년 경력

신체 자연 치유력 향상 위해 노력 

무료진료·무보험환자 캐쉬플랜도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와 휴대폰 사용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목, 허리 통증은 흔한 증상이다. 특히 요즘은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통증을 무시하고 방치할 경우 증상이 더해지면서 통증이 더욱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한다.

통증 전문 한사랑병원 진영수 원장은 “목과 허리 등의 통증은 부작용이 따를 수 있는 수술이나 약물 같은 치료 방법보다는 ‘웰빙 치료'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강조한다.

진 원장은 22년 경력의 한인 카이로프랙터로 마리에타에 있는 카이로프랙틱 전문 대학교인 라이프 유니버시티를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가 8년간 정형외과, 한의원 등과의 협진을 통해 경력을 쌓은 후 2006년 미국으로 돌아와 한사랑병원을 개업해 현재 14년간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 의사다.

한사랑병원은 약물과 수술을 대체한 척추교정치료, 물리치료, 재활치료, 치료마사지, 운동치료, 영양처방 등 부작용이 없는 웰빙 치료로 지역 사회에서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진 원장은 “X-레이 및 이학적 검사와 진단으로 정확한 통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보조적 카이로프랙틱 치료로 통증완화 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 신체 자연 치유력 향상 등을 목표로 정성을 다해 치료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사랑병원은 교통사고 후유증 뿐만 아니라 목, 허리 디스크, 좌골신경통, 오십견, 테니스 및 골프엘보, 턱관절, 각종 근 골격계 통증 등 여러 증상 치료에도 명성이 자자하다. 메디케어, 건강보험, 여행자보험 등이 적용되며, 무보험자를 위한 캐쉬플랜도 제공하고 있다.

또 한사랑병원은 월 1회 무료진료를 11년간 시행하며 지역 한인 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 원장은 "예전에는 노인분들이 보험이나 메디케어가 없는 분들이 많아 무료로 치료를 해주다 이를  정례화 시켜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무료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시작한 무료진료이지만 이웃사랑을 실천을 위해 현재는 연령 등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많은 환자들이 이용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한사랑병원은 월, 수, 금에는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화, 목에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문의=770-232-7222.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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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병원 진영수 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 뿐만 아니라 목, 허리 디스크, 좌골신경통, 오십견,  각종 근 골격계 통증 치료에도 명성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