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06f8dd1e1a8.image.jpg
로렌스빌  슈가로프밀즈몰에 차량 충돌 사고로 인해 큰 구멍이 생겼다. 귀넷 소방당국에 따르면 문제의 차량은 16일 오후 7시께 화단을 넘어 그대로 몰 건물의 한쪽 벽면에 돌진, 충돌하면서 북어밀리언 매장 외벽을 반쯤 뚫고 들어갔다. 매장은 당시 운영 중이었으나, 다행히 손님 및 직원, 운전자 모두 무사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사진=ajc>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