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 상금 3억5,000만달러가 걸렸던 지난 1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 티켓 1장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판매됐다.

일시불로 받을 경우 세금을 내기 전 당첨금은 2억2,330만달러에 달한다.

2일 조지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추첨에서 파워볼을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칠 경우 걸렸던 68만1,000달러 당첨 티켓은 없었다.

한편 1일 추첨에서 잭팟이 터지면서 오는 5일 실시되는 파워볼의 당첨금은 4,000만달러로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