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희 부동산 전문인 설립  

쟁쟁한 전문인들 다수 포진 



13년 경력의 고참 유은희 부동산 전문인이 독립선언을 했다.

유은희 전문인은 최근 부동산 중개 전문회사인 ‘밀리언에어 부동산’을 설립한 데 이어 6일 스와니 아씨몰 2층에 있는 사무실 오픈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고객들과 업계 관계자. 지인들이 대거 참석해 밀리언에어 부동산의 출발을 축하했다.

한국에서 10여년 이상의 뮤지컬 배우와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회장, NAMAR(Northeast Atlanta Metro Association of Realtors) 7년 연속 밀리언 셀러 이상의 수상 등 다양하고 화려한 경력의 유 부동산 전문인의 밀리언에어에는 유 대표를 포함해 모두 7명의 쟁쟁한 부동산 전문인들(유은희, 김진정, 김성희, 홍주영, 알렉스 김, 임연경, 유민종)이 포진해 있어 주거용은 물론 상업용 부동산 거래를 도와 주고 있다.

또 유 대표는 닭 농장 거래에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 “닭 농장의 경우 거래 규모가 크고 인수 자격도 까다롭다”고 설명하는 유 대표는  “하지만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한인들의 상담에도 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밀리언에어 출발과 함께 “현재의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 고객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거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밀리언에어 부동산은 현재 함께 참여할 부동산 에이전트도 모집 중에 있다.  문의=678-651-0008

위치=1291 Old P’’tree Rd.NE., #221, Suwanee.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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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에어 부동산의 김진정, 알렉스 김, 유은희, 김성희 부동산 전문인(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