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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한인타운에도 잭오랜턴(Jack-O'-Lantern) 만들기용 호박이 등장했다.  매년 할로윈 데이가 되면 집집마다 인간 세상을 떠도는 영혼들의 길잡이라는 상징과 의미를 담고 있는 잭오랜턴을 장식해 이날을 즐기고 있다.  둘루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로드 선상에서 할로윈용 호박 및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