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아시안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유홀(U-Haul) 트럭 운전자를 경찰이 수배 중이다.

용의자는 10일 오후 3시 45분께 로렌스빌 존슨 로드와 데니엘 레인 교차로에서 길을 걷던 트랜 홍(여·79)을 차로 치고 달아났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용의자는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가 운전한 차량은 10~15피트 길이의 GMC 클래식 픽업트럭이며, 용의자는 남성으로 추측됐다.

경찰은 용의자 신원확보를 위해  목격자의 제보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770-670-5058.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