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애틀랜타 찾는 유명 팝가수들



애틀랜타는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 필립스 아레나,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와 같은 초대형 종합 공연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한 곳이다. 티켓가격이 부담이 되거나 어떤 공연을 봐야 할 지 헷갈리면 티켓 마스터 ticketmaster등이나 SongKick과 같은 다양한 공연 앱을 이용하면 좋다. 티켓이 매진 되었다면 stubhub과 같은 재구매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월 중 유명 팝 가수등의 콘서트를 소개한다.


▲테일러 스위프트 '레퓨테이션' 콘서트

컨트리, 팝, EDM전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중 한명인 테일러 스위프트. 2006년 본인이 전곡 작곡/작사한 컨트리 앨범인 'Taylor Swift' 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EDM 팝 앨범인 2017년작 'Reputation' 까지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해오며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했다.그래미상에서도 여성 가수로선 처음으로 2번의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그녀의 여섯번째 정규앨범 "Reputation" 콘서트 8월 10일-11일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 $89-$350+ 티켓예매: www.ticketmaster.com


비욘세 Jay-Z 'OTR II' 콘서트
최고의 랩퍼, 프로듀서라는 수식어와, 팝의 디바라는 수식어 외에도 거대한 자산을 가지고 기부에서 부터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인종문제를 공론화 시키는 일에 앞장서시대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두사람이 On The Run II 북미 유럽등 21개 도시를 도는 투어 콘서트 일환으로  애틀랜타를 찾는다. 2014년 '온 더 런' 콘서트 이후 4년만에 열리는 투어에 팬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으며, 공연 일정이 다가옴에 따라 티켓 가격도 오르고 있다. 
8월 25일 - 26일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 $102-320+ 티켓예매: www.ticketmaster.com



▲머라즈· 데넌 합동 콘서트 

단독 콘서트뿐만이 아니라 합동 콘서트도 눈여겨 보자. 그중 머라즈와 데넌의 합동 공연은 백미다. 제이슨 머라즈는 청정 자연과 인간의 대한 사랑을 특유의 리드미컬한 창법과 자유로운 감성으로 표현해 전세계와 더불어 한국에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싱어송라이터다. 브렛 데넌은 제이슨 므라즈와 작업한 곡 Long Toad to Forgiveness로 화제를 모았다. 또 데넌은 아이튠즈 포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캘리포니아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 했다. Chastain Park Amphitheatre , Atlanta. / $40-129 티켓: http://amphitheateratlant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