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창업 적극지원"

"한국 청년 고용운동도"



동남부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박종오)가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추진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3일 둘루스에서 열린 19대 회장 취임식에서 박종오 신임 회장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무역스쿨을 통한 차세대 무역인들의 창업을 돕는 한편 기성세대와 차세대의 소통과 대화를 늘리고 네트워킹 강화에 힘쓰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또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청년 고용 운동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빈 차세대 대표는 “매주 수요일 점심모임, 월 1회 정기미팅 외에 7월에는 성공적인 차세대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으며, 8월에는 뉴저지 무역스쿨에 참가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애틀랜타 차세대 모임에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하고 있고 이중 30여명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중식, 박효은, 남기만 고문 등도 참가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다음 이날 발표된 협회 임원 및 고문, 자문위원단 명단 

▲회장- 박종오 ▲수석부회장- 박형권, 부회장- 최계은, 박남권, 이종수 ▲사무총장- 이성학, 사무차장-배유정 ▲차세대위원장- 이준일, 차세대대표- 조성빈, 부대표- 김형기 이형래 ▲미디어홍보국장- 이승주 ▲상임고문- 조중식, 임창빈, 신영교, 박효은, 오유제, 남기만 ▲고문- 정광일, 권중량, 제임스 송 ▲자문위원- 김순원, 김병기, 문두곤, 정원탁, 김상훈, 권용석, 강신범, 배유정, 서창훈, 차호광, 정호현, 이성학, 이상혁, 이준일, 주영석, 제이 전.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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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취임식 뒤 박종오(앞줄 오른쪽 두번째) 신임회장 및 임원, 고문, 자문위원들이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