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에 상륙한 LA 한인타운 최대의 한국 의류 전문할인매장 대상무역(대표 안창근)이 골프웨어 신제품을 대량 입하했다.

한국의 골프웨어 4대 브랜드 핑, 팬톰, 링스, 잭앤질 2,000종의 제품 3만장을 대량으로 들여왔다. 

대상무역은 신제품 다량 입하와 맞춰 70%~90% 대량 할인전도 실시한다. 한국판매가격 30~40만원대의 남녀 자켓을 29.99달러, 8~12만원대의 남녀 티셔츠를 19.99달러에 판매하는 등 여러 제품들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또 한국에서 16만원에 판매되는 금강 키높이 운동화는 기존의 39.99달러에서 50%가량 할인된 19.99달러에 판매한다.

대상무역 애틀랜타 지점 관계자는 "매달 한국에서 엄선된 신제품들을 공급받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상무역은 지난달 8일 둘루스 귀넷 몰 인근(3500 Gwinnett pl Dr)에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 직후부터 남성 기능성 바지와 키높이 운동화 등 다양한 기능성 상품들로 한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의=770-508-4204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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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무역 애틀랜타 지점 직원들이 새로 입하된 한국 고급 골프웨어를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