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 연합교회서

여성경제인협회 주최로 

'월드투어 토크쇼' 일환



한국의 유명 스타강사 김미경의 월드투어 토크쇼가 애틀랜타에서도 열린다.

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 정주희 회장은 1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5월 협회 정기모임에서 이 같은 계획을 알리고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 회장에 따르면 이번 김미경의 월드투어 토크쇼 애틀랜타 행사는 6월 14일 아틀란타 한인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김미경 강사는연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강연 경력의  스타 강사다 . 꿈과 연애, 직장 생활, 경제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만의 철학과 때로는 독설 등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많은 청중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살아 있는 뜨거움' '인생미답' 등 다수가 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 여성 경제인협회가 주최하고 커플스 결혼정보회사에서 주관한다. 구영미 부동산, 켈리최 부동산그룹, 에임하이아카데미에서 협찬하고 박은영 변호사, 유미숙 부동산, 예병원 등에서 후원한다, 행사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사라 박 귀넷 관광청 국제 마케팅 코디네이터가 게스트 스피커로 초대됐다.

박 코디네이터는 이날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며 “먼저 고민하고 먼저 행동하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귀넷에서 애틀랜타시로, 미 전역 또 국제사회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은 결국은 지금 현재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열심히만 한다고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게 아니고 어떤 분야에서든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 역할을 분명히 찾아야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와 삶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제인김 기자



여성경제인2.jpg
애틀랜타 한인 여성 경제인협회 정주희 회장이 사라 박 귀넷 관광청 국제 마케팅 담당을 소개하고 있다. 


여성경제인1.jpg
사라 박 귀넷 관광청 국제 마케팅 코디네이터가 귀넷 카운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러가지 리더십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IMG-7489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