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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의료 교육을 받은 조선 최초의 여의사 부부의 기념비가 볼티모어에서 공개됐다.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는 21일 오후 볼티모어 소재 로레인 파크 공동묘지에서 박여선, 박에스더 부부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참석자들 전원이 기념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