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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술에 취한 채 쇠파이프를 들고 8가 선상 업소들의 유리창을 깨는 난동을 부린 히스패닉계 남성이 체포됐다. 이로 인해 한인 일식당 등이 재산피해를 입었다.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