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NAMAR 밀리언 클럽 시상식

에스더정·김성희·김혜득 탑프로듀서 

이종량·유경화·서상희, 피닉스 수상



지난해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 가운데 활동실적이 가장 뛰어난 탑 프로듀서에 에스더 정(켈러 윌리암스), 김성희(에덴부동산), 김혜득(해리 노먼) 전문인이 이름을 올렸다. 에스더 정 전문인은 레지던셜 개인 부문 2위에, 김성희 전문인은 레지던셜 개인부문 5위에 올랐으며, 김혜득 전문인은 중간규모팀 3위에 올랐다.

10일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포럼에서 열린 북동부 애틀랜타 부동산협회(NAMAR) ‘밀리언달러 클럽’ 2017년 실적 시상식에서 한인 부동산 전문인들은 20여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잔스크릭, 둘루스, 스와니 등 애틀랜타 북동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전문인 중 2017년 한 해 동안 5만달러 이상의 중개료(GCI)를 번 중개인들이 액수에 따라 브론즈(5만달러 이상), 실버(8만 5천달러 이상), 골드(12만 5천달러 이상), 플래티넘(25만달러 이상), 다이아몬드(50만달러 이상), 프레지던츠(75만달러 이상), 마스터스(100만달러 이상) 등급의 ‘밀리언달러 클럽’ 회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20년 이상 수상자인 더블 피닉스에는 레지던셜 개인부문 양경인(키스톤 부동산, 실버) 전문인이 이름을 올렸고, 10년 이상 수상자인 피닉스에는 신축주택 부문 에스더 정(다이아몬드), 레지던셜 개인 부문 김영자(에덴부동산, 실버), 레지던셜 개인부문 서상희(써니홈부동산, 골드), 레지던셜 개인부문 이종량(퍼펙트 소스 부동산, 실버), 레지던셜 개인부문 유경화(리맥스, 골드)전문인이 이름을 올렸다.

3년 연속 수상자인 액티브 라이프 수상자에는 채수진, 샤론황, 크리스티 장, 김빈오, 김진정, 김성희, 이주환, 조앤리, 김지연, 김혜득, 유은희 전문인 등이 올랐으며, 2017년 해당연도 액티브 수상자에는 제니퍼 현, 자넷 김, 김혜득, 송미숙 전문인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에덴부동산의 김영자 브로커는 ‘올해의 부동산 회사’ 관리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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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정 부동산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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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화 부동산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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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량 부동산 전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