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다섯번째...월렛허브 분석



조지아가 '가장 죄악이 가득한 주'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재정전문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분노와 증오, 질투, 과도한 소비, 욕심, 성욕, 허영심, 게으름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38개의 세부지표로 분석해 전국 51개 주에 대한 도덕적 순위를 매겼다.

조지아주는 먼저 카지노 및 도박중독자 수 등을 분석한 욕심면에서 50위로 최하위권을 기록했지만,  분노와 과도한 소비면에서는 각각 22위와 27위로 중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절도범 숫자, 신분도용 및 사기건수 등을 분석한 질투면에서 2위, 성욕에서 2위, 허영심에서 11위, 게으름에서 6위를 기록해 총점 51.15점으로 가장 죄악이 가득한 주 5위에 올랐다.

가장 죄악이 많은  주로는 최근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플로리다주가 올랐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