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첫 대리점 스와니 오픈

통째로 갈아 유효성분 최다 

 

 

홍삼을 초미세분말로 통째로 갈아 유효성분을 95%까지 끌어 올린 '참다한 홍삼'의 미주 첫 프랜차이즈 대리점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가 첫선을 보였다.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대표 이제니)는 10일 스와니 슈가로프 아씨몰 유약국 옆(1299 Old Peachtree Rd, Ste 106)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참다한 홍삼은 소비자들에게 ‘더 진한 홍삼’으로 통하는데 이곳에서는  파우치형 제품인 ‘참다한 프리미엄’을 비롯해 편의성을 강화한 ‘참다한 홍삼정 프리미엄 스틱’, 여성을 위한 퍼스트 레이디, 탑클래스 등의 다양한 제품이 구비돼 있다. 재구매율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하는 어린이용 ‘참다한 홍키즈’도 선보이고 있다. 

회사측과 이제니 대표 설명에 따르면  참다한 홍삼은 기존 제조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홍삼의 불용성 영양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조법을 사용하고 있다. 바로 통째 갈아 만드는 ‘전체식’이다.

전체식 제조법은 식재료를 있는 그대로 섭취하는 일본의 장수 식사법 ‘일물전체식’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참다한은 홍삼을 있는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다. 때문에 제품의 맛과 빛깔이 더욱 진해진다. 

특히 원물을 통째 가는 과정에서 초미세분말 기술을 사용해 홍삼을 사람 모공의 40분의 1 크기까지 잘게 부순다. 이렇게 홍삼을 잘게 갈면 식물성 세포벽이 깨지면서 그 안에 갇혀 있던 영양분까지 꺼낼 수 있어 유효 성분의 함량이 높아진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심한 알러지로 고생하다가 홍삼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기에  관련 제품을 찾다가 참다한 홍삼 대리점까지 열게 됐다”며 “실제 1달쯤 제품을 꾸준하게 먹다 보니 알러지가 거의 완치됐다”며 참다한 홍삼의 효능을 설명했다. 문의=678-584-9514. 조셉 박 기자

 

10일 열린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점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이제니 대표(가운데 검은 옷)와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을 하고 있다.
10일 열린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점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이제니 대표(가운데 검은 옷)와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