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구치소에 수감돼 추방을 기다리고 있는 17세 소녀의 낙태 문제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여성은 낙태하기를 원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법원에 긴급명령 발동을 요청하면서까지 이 여성의 낙태를 막으려하고 있어서다. 이 17세 불체 소녀의 낙태 문제가 알려지자 낙태를 지지하는 단체 ‘플랜드 패어런트후드’ 여성 회원들이 20일 워싱턴 DC 연방 보건부 청사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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