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교육원
3백~5천달러까지지원
 

애틀랜타 총영사관 소속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진흥을 위해 한국 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를 펼친다.
교육원은 26일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역사 등의 학습모임이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준비 동아리, 한국 대중문화(전통음악, 무용, K-Pop 등)관련 동아리, 한국유학 정보공유 모임 등 모든 한국에 관련된 학습활동 등에 대해 재정 지원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해당 모임 및 단체가 학습활동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하면 평가 과정을 거쳐  최소 300달러에서부터 최대 5,000달러까지 지원된다.
모임 및 동아리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한국어 관련 전공자 혹은 한국어를 교육하는 교사일 경우 심사에 더욱 유리하다. 지원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10월 13일이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