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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 회비 납부 캠페인이 지난 10일 애틀랜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에서 진행됐다. 한인회는 이날까지 1,423명이 회비를 납부해 총 2만 8,467달러가 모였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애틀랜타 한인회 박정원 위원장, 배기성 한인회장,  이혜진 목사, 한인회 김기수 위원장, 벧엘교회 이해문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