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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한인 경제권이 태동한 올림픽 블러바드는 여전히 유수의 한인은행 지점들과 옥외 간판들이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일 올림픽 가에 위치한 뱅크 오브 호프, 한미은행, CBB 은행의 지점들이 고객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