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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터커에서 체포된 뺑소니 용의자가 수갑을 풀고 도망치다 또 다시 6건의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끝에 체포됐다. 경찰의 추격을 받은 용의자는 도중에 4대의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결국 피치트리 블러버드에서 차량이 전복돼 귀넷 경찰에 다시 체포됐다. 용의자가 타고 달아나던 트럭이 도로 옆에 전복돼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