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J, 펀드레이징 행사
존 오소프,샘박 등 참석



연방정부가 정한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주최한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SouthEATS 2017)이 10일 저녁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위치한 먼데이 나잇 브루잉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안 여러 민족들의 음식을 소개하고 문화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각 나라 출신의 아시안과 지역 정계인사,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아마스 타이와니즈 키친, 스윗 어번 BBQ, 가자 코리안 바 등 유명 아시안 식당 및 바의 11개의 벤더들이 참가해 ‘아시안의 맛’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직접 생산된 각종 맥주도 시음했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이민자 권익 보호 활동에 쓰여진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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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열린 'SouthEATS 2017' 행사에서 참가자가 아시안 푸드를 맛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