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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새벽 아내에게 총을 쏜 뒤 자살을 시도했던 로렌스빌 총격사건의 용의자에게 살인미수혐의가 추가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용의자 알톤 켈리(53)가 자신의 집 2층에서 아내에게 총을 쏜 뒤 아래층에서 잠자던 또 다른 부부와 어린아이에게 총을 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들 가족은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다. 켈리의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 도중 사망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켈리는 퇴원 즉시 귀넷구치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8일 귀넷 경찰이 사고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