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느끼는 봄 패션특집
10년만에 컴백한 고소영 이야기


한국일보 제휴 월간 여성지 ‘우먼센스(Woman Sense)’ 4월호(사진)가 흥미로운 봄 소식을 듬뿍 담아가지고 나왔습니다.
화사한 봄과 여인을 주제로 상큼한 로맨틱 스프링 룩과 엘레강스한 여성의 멋을 한껏 보여줄 스리브(SLEEVE) 올가이드 등으로 의상특집을 꾸미고, 특별한 자리에서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시계와 주얼리 버라이어티 특집, 그리고 ‘핑크·그린·옐로우’를 소재로 한 패션특집을 실었습니다. 뷰티특집은 봄에 어울리는 뉴 로맨틱 메이크업, 자외선 예방 피부 케어 등을 소개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와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를 전격 인터뷰해서 두 사람의 평범한 생활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강조했고, 부인 김교수는 “맞벌이를 하다 보니 내조를 잘 하지 못했다”며 미안해 했습니다. 
최근 구설수에 올랐던 불륜 논란 홍상수 김민희, 성폭행 논란 엄태웅, 성추문 논란 박유천, 욕설 논란 서인영, 대작 논란 조영남, 상간녀 논란 김세아, 이혼 루머 김새롬씨 등 연예계 이슈메이커 14인의 근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커버스토리는 탤런트 서영희의 초보 엄마 이야기를 다뤘고, 장동건과 결혼 후 10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고소영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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