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상·하원이 지난 13일 새크라멘토 주의회 의사당에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한인 이민 114주년 기념 선포식을 가졌다. 올해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결의안은 최석호 주 하원의원과 존 모어 락 상원의원이 발의했으며, 지난 114년 동안 한인사회가 일궈온 성장을 축하하고 한인들의 미국사회 기여를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석호 하원의원과 로라 전 LA 한인회장, 주의회 관계자들이 결의안 통과를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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