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이민 114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지난 13일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LA 시의회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앞줄 가운데)과 이기철 LA 총영사(앞줄 왼쪽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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