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사장에 전소냐씨 선출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김정연)는 3일 둘루스에서 2017년도 상반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전소냐 전 회장을 선출했다. 

이사회는 자문위원장에 한길자, 고문에 이미셸, 상임이사에 김명숙 이선옥 정제니 등 7명, 홍보이사에 최선미, 기록관리 이사에 윤경애, 감사에 김경희 임영숙 이사를 선임했다.

이사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3월28일 샤또 알렌 골프장, 4월25일 레거시 골프클럽, 8월29일 올드 애틀랜타 클럽, 10월3일 사우스랜드 클럽 등에서 정규 토너먼트를 개최하기로 했고, 4만7천여달러의 올해 예산을 확정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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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