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마감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직에 20여명의 목회자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조지아 및 전국, 심지어 한국에서 지원한 목회자도 있다고 전했다.
청빙위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서류미비 보완을 거쳐 이달 중순 1차 심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