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플래닝보드는 11일 어퍼 스쿨에서 특별회의를 열고 LG전자 미주본사 신사옥 개발안에 대한 2차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에게 LG 신사옥의 부지의 조닝 변경 등 새로운 개발안이 소개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LG전자 관계자가 신사옥에 대한 개발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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